2024년도 활동보고
행사 리포트

이토 나유타
「동화교류에서 배운 것을 살려 누구와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 나라 언어와 지식을 쌓을 필요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기리아키 마나카
「한 사람이라도 빠지면 불가능했던,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세계 최고의 그림책이라고 생각해요. 이걸 볼 때마다 모두의 얼굴이 떠오르고 보고 싶어져요. 모두 건강하고 웃는 얼굴로 또 만날 날을 고대합니다.」

곤 지후
「모두 따로따로 만든 것이 마침내 한 권의 책이 되다니, ‘우리들도 이렇게 굉장한 일을 할 수 있구나’하고 감동했습니다. 도중에 의견이 맞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모두가 한 목표를 향해 노력하고 앞으로 나아가 멋진 동화책을 완성할 수 있었어요.」

장 첸시
「일본어로 ‘곤니치와’라고 인사를 하고 일본인으로부터 따뜻한 답이 돌아왔을 때, 언어로 교류하는 즐거움과 매력을 느꼈어요. 언어 덕분에 일본에서의 생활에도 잘 적응할 수 있었고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사람들과 더 깊은 연대감을 가질 수 있었어요.」

손 유민
「각각의 상상력을 모아 하나의 스토리를 만드는 과정은 단순한 창작활동을 넘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이 과정에서 우리들은 언어나 문화의 벽을 넘어 진심 어린 소통을 하며 우정을 쌓았지요.」

윤 미르
「여러 나라의 문화를 알고 여러 나라의 친구들을 만나 웃고 얘기하고 함께 먹고 자면서 정말 귀중한 경험을 했어요. 문화나 언어가 달라도 친구들과 함께 보내고 친하게 지낸 이번 경험을 앞으로 저 자신의 삶에도 잘 살려 타인을 이해하거나 도와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