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나유타
「동화교류에서 배운 것을 살려 누구와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 나라 언어와 지식을 쌓을 필요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기리아키 마나카
「한 사람이라도 빠지면 불가능했던,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세계 최고의 그림책이라고 생각해요. 이걸 볼 때마다 모두의 얼굴이 떠오르고 보고 싶어져요. 모두 건강하고 웃는 얼굴로 또 만날 날을 고대합니다.」
곤 지후
「모두 따로따로 만든 것이 마침내 한 권의 책이 되다니, ‘우리들도 이렇게 굉장한 일을 할 수 있구나’하고 감동했습니다. 도중에 의견이 맞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모두가 한 목표를 향해 노력하고 앞으로 나아가 멋진 동화책을 완성할 수 있었어요.」
장 첸시
「일본어로 ‘곤니치와’라고 인사를 하고 일본인으로부터 따뜻한 답이 돌아왔을 때, 언어로 교류하는 즐거움과 매력을 느꼈어요. 언어 덕분에 일본에서의 생활에도 잘 적응할 수 있었고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사람들과 더 깊은 연대감을 가질 수 있었어요.」
손 유민
「각각의 상상력을 모아 하나의 스토리를 만드는 과정은 단순한 창작활동을 넘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이 과정에서 우리들은 언어나 문화의 벽을 넘어 진심 어린 소통을 하며 우정을 쌓았지요.」
윤 미르
「여러 나라의 문화를 알고 여러 나라의 친구들을 만나 웃고 얘기하고 함께 먹고 자면서 정말 귀중한 경험을 했어요. 문화나 언어가 달라도 친구들과 함께 보내고 친하게 지낸 이번 경험을 앞으로 저 자신의 삶에도 잘 살려 타인을 이해하거나 도와주고 싶습니다.」